009 sound system - dreamscape
기나긴밤.
코딩 이라는 이상한 짓을 하다 밤을 새어버리며
이 뮤직을 들었다.
이 뮤직의 장점은 가사가 없고 시작과 끝도 없다는거다
그냥 한곡만 큐에 올려놔도 알아서 계속 틀어줘도 된다.
물론 이걸 튼 나조차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른다
단지 알수있는건. 아침이 되면 새가 짹짹 거리는 음을 추가 해준다는거
http://youtu.be/JCs5jLA4MS8
유튜브도 이제 짧은 주소를 지원 해주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