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10
2 posts
Jul 25th
테마 교체
그동안 테마 만들어 쓰다가 귀차니즘의 한계로 인해서 멋진 테마를 찾아서 이리저리 방황 하고 다니다가 심플하고 마음에 드는 테마를 발견 했다. 그래서 테마를 교체 아이콘도 이쁘고 여러가지 설정도 쉽게 할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http://www.tumblr.com/theme/10820 
Jul 24th
May 2010
1 post
May 12th
April 2010
8 posts
Operetta Advance 2.0.20100327 →
firefox 를 opera 10.50 스타일로 바꿔주는 테마. 탭의 위치가 주소창 위에 있는게 더 편하다 firefox 3.6.x (3.6.3에서 정상작동한다)
Apr 20th
앤디워홀 (via:구굴그림검색) →
Apr 15th
“엮인글”
– 이 단어는 모 블러그 사의 trackback 에 대한 번역으로 사용 중이다. 이 얼마나 웃긴가 나는 이 단어를 보고 처음에 너무 많이 웃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이런 생각도 해봤지. 이걸 마음에 드는 이쁜 이성에게 사용 한다면 잘 엮어줄거라고.  이상 솔로의 여자친구 생기는 방법 이였습니다. 물론 안생겨도 내책임은 아님
Apr 14th
Apr 14th
Apr 5th
Apr 3rd
Apr 2nd
facebattle! →
이 사이트의 가장 핵심적인 점은 포토샵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모든걸 결정 한다… 얼굴 형태 바꾸고 눈 키우신분 흑흑 제발 자제점여 ㅜ
Apr 1st
March 2010
10 posts
“等價交換”
– 등가교환. 뭔가를 얻었다면 뭔가를 읽어야 한다.
Mar 29th
파이어폭스 북마크툴바 자동숨기기
파이어 폭스를 쓰다보면 북마크 바 라는 한줄 마져 지워 버리고 싶을때가 있다 그래서 본인은 북마크바 감추기로 항상 체크하고 사용 했었는데 북마크바가 편할때도 있기에 자동으로 숨겨주는 에드온을 찾아 다니다가 에드온을 사용하지않코 자동숨김으로 사용 하는 방법을 발견 해서 적어 놓는다 C:\Documents and Settings\[당신이사용중인 유저이름]\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이름]\chrome\ 여기 디렉토리에 찾아가서 userChrome.css를 메모장이나 당신이 선호하는 에디터로 열어서 맨밑에 아래의 코드를 추가 해주면 된다 /* Pop-up bookmarks toolbar */ #PersonalToolbar {display:...
Mar 28th
19금
19금 오늘 빨강날임
Mar 18th
css3 로 가버렷!
html5 는 거의 완벽히 이해해서 css3 문서를 읽다보니 무럭무럭 뭔가를 만들고 싶어져서 지금 이지경까지 왔다 어딘가 구조적인 문제를 알아낸거같아서 쵸큼 기뿜♡ [추가] css3 를 이해하고 사용하는데 도움 되는곳 링크 http://www.css3.com/ http://www.css3.info/ http://www.webappers.com/2009/08/10/70-must-have-css3-and-html5-tutorials-and-resources/ ….등등 구굴에서 html5 나 css3 검색 해보면 너무많아서 내가 참고한 3군데만 넣음
Mar 15th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 이#@%$끼가! (자체 심의 규정상 모자이크 처리)
Mar 15th
“I thought what I’d do was, I’d pretend I was one of those...”
– Ghost in the Shell. Stand Along Complex, The Laughing Man
Mar 13th
“시간은 금이라고 친구”
– 타나리스 NPC 김블쏜
Mar 7th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 돌면서 받는 사람에게 행운을 주었고 지금은 당 신에게로 옮겨진 이 편지는 4일 안에 당신 곁을 떠나야 합니다. 이 편지를 포함해서 7통을 행운이 필 요한 사람에게 보내 주셔야 합니다. 복사를 해도 좋습니다. 혹 미신이라 하실지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영국에서 HGXWCH이라는 사람은 1930년에 이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비서에게 복사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며칠 뒤에 복권이 당첨되어 20억을 받았습니다. 어떤 이는 이 편지를 받았으나 96시간 이내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습니다. 그는 곧 사직되었습니다. 나중에야 이 사실을 알고 7통의 편지를 보냈는데 다시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이 편지를 받았지만 그냥 버렸습니다....
Mar 6th
1,600DPI laser Mouse get!
1,000Hz! 1,600DPI 레이저 마우스를 샀다 2일만에 왔다 기계공학(전자제품)은 2일이면 도착하고 재봉술(옷/의류)는 5일 정도 걸린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뭔가를 사야 한다면 기계공학을 사는게 더 좋다. 이 마우스는 3가지 모드가 가능 하다 400dpi 800dpi 1600dpi FPS 게임 할때 유용 하고 포토샵질 할때 손떨릴때 감도 높이면 좋다 그리고 버튼 수명도 길어보여서 오랫동안 쓸수 있을거같다
Mar 2nd
“때로는, 너무 많은 질문을 하지 않는게 좋을때도 있다”
– nateon 접속 해서 질문메시지창이 8개 뜬 지금 아무 대답 없이.
Mar 1st
February 2010
7 posts
“The Truth Is Out There”
– 진실은 저~! 넘어에 있음. x-file 에서 스컬리양의 대사
Feb 25th
“파티를 지배 하는 자가 게임을 지배 한다”
– 제발 와우하게 해주세요 네! 네? 와우가 너무 하고싶어요
Feb 24th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 찰리 채플린
Feb 23rd
Feb 22nd
눈 스톱!
눈좀 그만 왔으면 좋켔다는 작은 바램이 있다네. 차 앞유리에 눈온거 안녹아서 차못찬 1인.
Feb 17th
2010-02-08
그녀: 이.. 소리는 뭐에요?
나: 50k/m 이상이면 자동으로 잠겨요
그녀: 네? 그럼 제가 50k 넘는다고 무시 한건가요? 기분 나쁘네요 흥..(하며 창밖을 계속 본다)
나: ..... 아니 그게 아니고 속도가 50k/m 넘어가면 오토락 기능으로 자동으로 잠겨요
그녀: (밎을수 없다는 눈빛으로)무계가 아니고요?
나: ㅁ나ㅓㅣㅑ마너이ㅑ
Feb 9th
와우 아파트 →
그래서 그랬어 그렇쿠나 이런 사연으로 인해서 내가 wow 를 접었지. 그럼그럽.
Feb 8th
January 2010
5 posts
각 노트북 브랜드별 사용자 직업 분석 →
그래. 서 나는 맥북2개 싱크패드2개 소니2개 델1개 이 노트북의 운명은 100% 추락으로 인한 사망(내구성은 델이 가장 높다 3번의 추락끝에 사망 했으니) 현재 소유중인 노트북: 0개 결론: 더러워서 노트북이나 mp3 아이팟 같은건 안산다 왜 내소유가 되면 추락하는가?
Jan 18th
커피 주문 방법 →
지금까지 수많은 커피를 주문해 마셨지만 오늘에서야 그 메뉴의 의미를 이해했다
Jan 14th
“바보는 방황을 하지만 현명한 자는 여행을 한다”
– 시발. 매일 인터넷 여행 하는데 왜 나는 이모양 이꼴 인가
Jan 7th
“here”
– 더이상 웹페이지에서 here 혹은 여기 라는 단어는 존재해서는 안된다. 귀찮으니까 :(
Jan 3rd
좋은 사이트 디자인의 조건
과연 이 좋은 사이트 디자인 이라는건 뭘까? 그건 바로 일할때 서핑해도 티나지 않을만한 디자인 그..그래. 몰래 서핑해도 모를정도의 완전한 문서가 가장 이상적인거같다.
Jan 3rd
December 2009
12 posts
the end
드디어 신종 플루 인플레엔자가 끝났다. 기쁘다. 다른 사람들에겐 그럴듯한 뭔가를 주고 받았겠지만 환자인 나는 그 아무곳도 어디도 갈수 없었지 그래서 꼭 이런 이유로 혼자 있던건 아니지만. 이젠 밖에 나가서 놀수 있어서 기쁘다 남은 2009년 집에 안들어오고 놀아야지(?!)
Dec 26th
Dec 22nd
1 tag
lost x-mas
크리스마스의 미스터리 그건 매년 25일이 달력에서 사라지는 미스터리 이다. 24일 밤에 술을 너무많이 마신후에 잠들고 일어나면 26일이기 때문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꼭 눈뜨고 있어야겠다.
Dec 21st
파이널판타지14, 경쟁상대는 'WOW' →
그 어떤 게임도 wow 를 능가하거나 이길수 없다 from 만랩 9개째 키우는 어느 유저(여기서 만랩의 기준은 그패치의 가장 최고 레벨. 오리지널60 불타는성전70 니하오치킹80을 의미한다)
Dec 18th
“<3”
– 유튜브의 코멘트를 보다보면 <3 이모티콘이 뭘까? 한참 고인후에 생각난건 하트
Dec 12th
4 tags
Dec 10th
“Your first love and last love is self-love”
–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다크문 축제 세이지의 점괘 #9 획득시 귀속
Dec 10th
“세상 어디에 있는가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여자냐 남자냐의 문제”
– tumblr 유저 100명을 서핑후 여자의 많은 관심을 보이는 장면을 목격후
Dec 9th
1 note
tumblr
내가 예전부터 생각 하고 있던 컨셉을 그대로 잘 만들어놓은 서비스 aside quote photo post …. 이런 자질 구레한걸 카테고리로 멋지게 잘 나눠서 보여준다 이게 카테고리의 올바른 사용 방법이 아닐까? 글의 주제보단 그 글의 성격에 따라 분류 그리고 tag 나 label 로 그 글이 지항하는 점을 나누면 되고 카테고리 라는 뭐랄까 보이지 않는 속박을 tumblr 에서는 속시원히 해결 한거같다 그리고 코멘트를 쓸수 없으니까 플러그의 본 모습에도 좀더 가깝겠지 좀더 고민 해보고 아예 여기로 이사올지 결정해야겠다
Dec 9th
몇년째 논란인 그림이 미스터리 →
으악! 나만 낚일순 없다!
Dec 8th
만들어진 신 →
믿음 욕망 갈증 그리고 김밥 천국 김밥이 진리다 그리고 떡뽂이엔 김말이
Dec 8th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nuzl.com
Dec 7th